[아시아경제] 프리미엄 고양이모래 ‘매직카펫,’ 누적 판매량 65만개 초과

프리미엄 벤토나이트 고양이모래 ‘매직카펫’이 2019년 실적 마감결과 전년 대비 40% 이상 신장하여, 누적판매량이 65만개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매직카펫은 2010년에 론칭한 브랜드로, 에버크린 등의 수입 브랜드가 주도하던 국내 고양이모래 시장에서 “먼지 없는 깨끗한 고양이모래”를 모토로 차분히 성장해 온 국산 고양이모래다. 작년 판매량은 약 25만개. 벅시캣, 암앤해머, 오더락, 에버크린, 캣츠인크레더블, 타이디캣(가나다순) 등 세계 유명 해외 브랜드와 견주어 결코 뒤지지 않는 수치이다.

벤토나이트라는 비금속 점토광물을 국내 산업계에 처음 선보인 26년차 전문기업답게 50여종의 특허와 신기술인증 등의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이기 때문이다. 매직카펫은 굵은 입자(로트랙), 중간 입자(클래식), 가는 입자(스몰포테이토) 등 입자 크기별로 제품을 구성하여, 여러 크기의 입자를 혼합해 중량, 향, 첨가재 등으로 제품을 나누는 수입 브랜드와 차별화시켰다.

특히 국내 최초로 벤토나이트 먼지와 입자 분리기술과 집진시스템으로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입자만 걸러 내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원료 또한 미국 와이오밍산중에서도 가장 비싼, 순도 99.99%의 1등급 천연 원료로 만들며, 활성탄이나 포졸란 겔라이트, 제올라이트 등의 첨가재를 섞지 않은 100% 천연 원료로 만든다.

프리미엄 고양이모래 ‘매직카펫,’ 누적 판매량 65만개 초과

그동안 원료의 수입가, 물류비는 물론 포장비, 인건비, 공장유지비 등 원가인상 요인이 수없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 대신 비핵심 분야의 비용 절감과 제조사 직접 판매로 판매비, 광고비 등의 거품을 빼는 등의 노력으로 10년간 한결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점 또한 매직카펫의 경쟁력이다.

“가장 좋은 원료를 가장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매직카펫이 고양이모래 시장의 가격 거품을 빼고 ‘가성비 좋은 실속 있는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매직카펫모래
매직카펫모래
하늘을 나는 마법 융단 ‘매직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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